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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비뚤어지는 청소년 갈수록 늘어나


기사 요약

최근에 접어들면서 작은 얼굴, 작은 턱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이를 위해 어려서부터 관리를 하는 사례 역시 급증하고 있는 것.
문제는 작아지는 얼굴만큼 치아의 크기는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치아가 비뚤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안산 예치과 조재진 원장은 "이 추세대로라면 먼 미래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치아교정을 받아야 될지도 모른다"며 우려를 표했다.

비뚤어진 치아를 치료하는 것은 단순히 심미적인 요인 때문만은 아니다. 치아가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아무리 칫솔질을 하더라도 완벽하게 할 수 없고, 결과적으로 치아 사이사이의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충치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다 보니 비뚤어진 치아로 인한 불편함으로 인해 심미 치료를 받기 위해 치과를 찾는 사람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 비뚤어진 치아를 치료함으로써 치아의 기능적인 면과 심미적인 면, 더 나아가 자신감을 회복하려 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진 것이다.

조 원장은 "자신의 치아에 관심을 갖고 담당 치과의사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진료를 받는 것이 아름다운 미소, 더 나아가 자신감까지 회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조언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41610182351226&outlink=1